유기태양전지 등 인쇄전자 정밀코팅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코어플렉스(www.coreflex.co.kr)는 아이폰(XS.XS맥스.XR)전용 3D 풀커버 강화유리 오리하르콘 신제품을 애플 공식 리셀러 프리스비 전국 매장을 통해 동시 런칭한다고 밝혔다.

코어플렉스 개발 담당자는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네로 베젤 특성으로 인해 디스플레이 화면은 넓어지고 곡률이 포함되므로 제작 단가가 매우 높은 반면 엣지(Edge) 부분이 취약하여 쉽게 파손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에 새롭게 출시되는 오리하르콘 신제품의 경우 보호력 향상을 위해 화학강화 수준을 기존 대비 1.5배 이상 높여 곡률 부분 파손 안정성을 높였으며 들뜸이 없도록 고정밀 설계와 함께 실리콘 점착성을 10% 향상하여 쉽게 부착되며 완벽한 일체감을 보인다고 설명하였다.

대형 애플 공식 리셀러 프리스비(www.frisbeekorea.com)는 아이폰 XS·XS맥스·XR 신제품을 11월2일 0시부터 판매한다고 소개하고 시장에서 품질이 검증되고 각종 테스트에서 우수한 보호력과 부착 안정성을 보여준 코어플렉스  제품을 선택하여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핸드폰에 걸맞은 고품질 상품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스비 마케팅 팀은 소비자들의 강화유리 부착 실패 부담을 들어주기 위해 11월2일부터 4일까지 프리스비 여의도 IFC몰점 방문 구매고객에 한하여 전문가의 부착서비스를 제공한다.